안녕하세요, 레몬사운드에서 프로젝트 매니저(PM)로 근무 중인 박지윤입니다. 레몬사운드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운드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레몬사운드의 음악 제작 과정에 있어 PM으로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했는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얻은 특별한 경험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레몬사운드에서 PM의 역할이 무엇일까? 질문한다면 단 한 줄로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고 퀄리티의 작품을 완성하는 것.
모든 프로젝트에서 높은 퀄리티의 음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이 필요합니다.
첫째, 아티스트가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작업 환경을 만들어줄 것.
둘째, 클라이언트가 아티스트와의 소통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
마지막으로, 사운드가 작품에 잘 어울리는지 음악 전문가의 눈으로 제 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