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전 참고사항

회의 주제

채점 서버 흐름 회의

채점 서버에서 어떻게 도커 작업이 끝났는지 확인할까?

  1. 채점 서버에서 반복하며 도커 작업이 끝났는지 확인.
  2. 도커를 서버로 만들어 완료되면 채점서버에 request 쏘기
  3. 도커에서 작업이 끝나면 request를 날린다.

<aside> <img src="/icons/branch_gray.svg" alt="/icons/branch_gray.svg" width="40px" /> 2번 방법으로 결정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매번 도커 run을 하는데 리소스 소모가 크다. → 추정임 채점 서버에서 도커가 터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예상되는 단점으로는, 도커도 서버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리소스 소모가 있다. 단계가 많아져 속도가 저하 될 수 있다.

</aside>

위와 같은 결정을 하고나니, 그럼 아예 채점 서버를 중간에 두는 것이 아니라 도커와 채점서버를 합쳐버리먼 어떻게 될까?

장점

단점

단점이 너무 심각하다고 생각되어, 채점서버와 도커(서버)는 분리하는 형태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