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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은 여기까지만 하고 플로우차트를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1). 보르헤스+코르타사르 작품
(2). 『칠레의 밤』&『아메리카의 나치문학』->『먼 별』->『전화』
(3). 『야만스러운 탐정들』->『부적』
(4). 개인적으로는 이하 순서 무관. 관심 가는 것부터 읽는 것을 추천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부 읽어 보기를 바라지만, 시간이 없다면 생략해도 괜찮음. 카프카도 같이 읽으면 좋음
『낭만적인 개들』, 『안트베르펜』(절판), 『아이스링크』, 『살인 창녀들』(절판), 『악의 비밀』, 『참을 수 없는 가우초』, 『제3제국』, 『팽 선생』(절판), 『SF의 유령』+카프카 소설
(5). 『2666』
볼라뇨의 핵심만 읽겠다면 (2), (3), (5)순으로 읽는 것을 추천함. 실력은 없지만 이미지로도 만들어 봤음.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79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