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잘 달리는 원동력에 대해서만 공부했었는데 잘 멈추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았다는 점
괴로워하는 와중에 어떻게든 헤쳐나가겠다고 발버둥을 쳐서 이겨내려한다는 점
그 와중에 루틴은 잃지 않는 것. 그리고 끝까지 해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