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몸이 무너졌다는 것은 쉼이 필요하다라는 신호라고 그러길래 다 내려놓고 뇌를 쉬고자했다. 그런데 문제는 쉬는걸 모르겠더라. 쉬라고 해서 쉬는데 가만히 있으면 뒤질 것 같고 그래서 별 지랄 발광은 다 해봤던 것 같다.

도대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무엇일까?

딱히 쉼이 필요한 삶을 살아본적이 없었기에 쉬어본다는 행위가 너무 낯설었따.그래서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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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엄청난 양의 독서 (쉰다는 개념에 대해 배우기 위해)

그 외로 그전에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함

  1. 이탈리어 배워볼까 찾아보기 (결국 안함)
  2. Wwoof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