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Overview

고속버스시스템을 활용한 당일 택배송 서비스 브랜드네임

Story

전국망을 갖춘 고속버스의 수화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여, 말 그대로 오늘 오전에 발송된 물품을 오늘 받을

수 있는 진정한 당일배송 서비스로서 고속버스의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자사의 강점을 활용한 특화 고속

택배송 서비스 브랜드 네이밍. 기존 경쟁이 의미 없이 원-데이를 외치는 것에서 탈피하여, 그 하루도 채

안걸리는 말 그대로 ‘O(zero) day’ 를 표현하여, 더 직관적이면서도 함축적으로 강점을 표현함

[ Confidential ]

본 프로젝트는 기밀유지협약에 따라 온라인 공개가 제한됩니다

상세 포트폴리오 및 개발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별도의 문의 혹은 미팅 시 열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