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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복지는 기술이 아니라,

이용자 관점에서 다시 설계되어야 한다

강연 핵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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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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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서비스는 왜 ‘이용자 우선 설계’가 중요한지 명확히 느꼈습니다.”

“복지·커머스·케어가 연결된 플랫폼 구조가 매우 인상 깊었어요.”

“오프라인 요양기관과의 협업 모델이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었습니다.”

“시니어테크에서 ‘필요한 기술만 쓰는 것’의 의미를 이해하게 됐습니다.”

“시니어 시장에 도전하는 창업가에게 큰 용기를 주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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