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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시니어를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 간 연결을 돕는 도구여야 한다.

강연 핵심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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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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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기술이 아닌 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시니어와 AI의 관계를 인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기술 의존의 위험성까지 균형 있게 짚어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시니어 고립 문제를 다루는 새로운 시각을 얻었습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윤리적·사회적 질문을 던져준 강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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