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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으로서 직접 가르치며 깨달았습니다!
https://youtu.be/3Mwcg6UAg3k?feature=shared
“유전”은 바꿀 수 없고 “노력” 조차도 성적이 최상위권 학생들과 비슷한 수치로 만드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학생들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 단어 암기를 매일 하는 것, 기출 문제만 주구장창 푸는 것이 생각보다 실용적인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장담컨데 이 학생들은 어딜가도 1500을 받을 학생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에게만 맞춰진 커리큘럼은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 정말 편하고 마케팅에도 효과적입니다.
“엄마 친구 아들/딸이 1500점을 맞았어. 너도 여기 가서 공부해”는 “노력”과 “유전”이 갖춰지지 않은 학생에게 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
기본기가 부족하면 단기간 승부는 욕심이고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은 이미 짧으면 5년, 길게는 10년 전 부터 준비하며 기본기를 쌓아온 것이 현실입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사교육, 공교육, 대학 입시 그리고 취업과 사업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직접 부딪히며 깨달은 사실입니다.
자신있습니다.
학생의 심리와 사고방식까지 고려한 실용성 증폭
커리큘럼 25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