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 신은별 큐레이터, 김민석 작가의 아크릴 회화 선보여
https://drive.google.com/file/d/1nfsIKN-lBkV_GCix2wlxRxHdePe23rDO/view?usp=drive_link
압구정에 위치한 하얏트 계열 럭셔리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에서 미술 애호가 사이
차세대 유망 작가로 거론되는
김민석 작가의 개인전을 직접 기획 및, 전시했습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하며 고려한 요소 중
첫 번째는 ‘전시 공간과의 조화’였습니다.
안다즈(Andaz)는 힌디어로 '개인의 취향'을 의미합니다.
호텔의 슬로건도 '타인의 취향에서 벗어나 나답게 여행하라'죠.
때문에 호텔이 표방하는 이미지도 알록달록 자유롭습니다.
이곳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은 무엇일까? 고민하다
다채로운 색감을 선보이는 **김민석 작가
**님을 전시의 주인공으로 모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