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제작 기간 너무 오래 걸려서 뭐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순서대로 1차, 2차, 최종입니다.. 예 험난한 여정이 보이죠? 지금부터 시작
때는 25년도 7월.. 아직 림버스컴퍼니 공식 만쥬 키링이 나오지 않았을 시절..
모든 수감자들 만쥬가 가지고 싶어졌습니다..
동글동글한 LCB가 13명 다같이 있으면 얼마나 귀여울까..
그것도 얼굴만 띨롱 있는 거 말고 몸까지! 같이 있는 걸로!!!
귀와!! 꼬리가 살랑살랑 거리게!!! 삑삑이도 있고!!! 말랑말랑 만지작만지작!!
네.
진짜 저 욕심 하나로 이 짓을 하게 됨
원래 인간은 어처구니 없는 욕심이 게으름을 이길 때 가장 위대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국내에 만쥬 소량 제작 업체가 당시만 해도 몇 개 안되었는데
단가가 무시무시했음.. 기본도 비싼데 여기에 내가 붙이고 싶은 파츠 가득가득 붙이면..
